매년 TV스패셜로 방송되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루팡3세"가 27년만에 TV시리즈로 부활한다. 방송은 4월부터 스타트. 타이틀은 "LUPIN the Third ~미네후지코라는 여자~". 루팡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후지코를 주인공으로 하여 젊은 성우들을 맞아 새로운 활약극을 그려 나갈 예정.

루팡3세 애니메이션 40주년 기념사이트
http://lupin40.com/
 

 

몽키펀치의 원작만화 "루팡3세"의 애니메이션은 1971~1972년의 첫 시리즈가 방송되었고, 1977~1980년에는 제2시리즈, 1984~1985년에 제3시리즈가 방송되는 등 TV시리즈가 3시즌, 영화가 6편, TV스패셜은 1989년부터 매년 1편씩 방송되고 있다. 이번 새TV시리즈는 3시즌이래 27년만으로, 첫 심야시간대 편성이다. 루팡이라는 캐릭터가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통쾌한 활극이라는 이미지가 있으나 본 작품은 원작의 분위기를 살려 어덜트하고 하드보일드한 위험하고 멋있는 루팡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은 닛폰TV에서 4월4일(수) 25시 49분에 시작된다. 제2화 이후에는 매주수요일 25시29분 시작으로 전 13화가 예정되어 있다. 캐스팅은 루팡역에 쿠리타칸이치, 지겐다이스케역에 고바야시키요시라는 익숙한 멤버에, 지난 번 TV스패셜부터 대폭 개편된 신규 성우진들이 가세하여 미네후지코역에 사와시로미유키, 이시카와고에몽역에 미나가와다이스케, 제니가타형사를 야마데라코이치가 맡았다.

예전부터 루팡의 신작시리즈가 나올 것이라는 소문은 나오고 있었지만 실제로 성사된 적은 없었다. 이번 방영소식은 실제방영일 1개월전에 릴리즈된 뉴스로, 매우 긴밀하게 준비된 것으로 보인다. 어덜트하고 하드보일드 하다고 하니 실제 방송이 기대된다.


LUPIN the Third 미네후지코라는 여자 PV - YouTube

원작: 몽키펀치 ©TMS

 

원문 : http://gigazine.net/news/20120308-lupin-the-3rd-fujiko-anime/

번역 : Jessi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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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시마나나코가 주연을 맡고 있는 Ntv드라마 "가정부 미타"(家政婦のミタ, 수10)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1월 30일에 방송한 제8화의 시청률이 평균29.6%, 최고시청률은 31.5%를 넘어 올해 최고의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본 드라마는 첫회 시청률을 19.5%로 시작하여 7화에서는 23.5%로 이번 분기드라마중 최고를 기록하였으나 8화에서는 드디어 올해 최고치를 넘어섰다.올해 방송된 드라마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던 것이 오오사와타카오 주연의 "JIN"(TBS, 최종회 26.1%)이었고, 아베사다오, 아시다마나 주연의 "마루모의 규칙"(후지)가 최종회 23.9%로 두번째 였다. 두 작품 모두 올해를 상징하는 드라마가 되었는데 "가정부의 미타"는 아무런 화재성 없이 시작하여 올해 최고 시청률드라마로 등극했다. 

이 작품은 마츠시마가 연기하는 냉혈가정부 미타 아카리가 파견된 집인 아스다가의 가족트러블을 상상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이색 홈드라마이다. 지난 주에 방송된 제8화에서는 미타 자신의 슬픈 과거가 서서히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앞으로 미타와 아스다가의 사람들이 어떤 클라이막스를 만들어나가고 가족재생의 길을 걸어갈지? 최종회까지의 시청률 또한 기대되는 바이다. (시청률은 모두 비디오리서치 관동지구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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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시작될 목요드라마 GOLD.
BOSS, 이혼변호사로 최고여배우로 등극한 아마미유우키가 주연에다가
나가사와마사미와 소리마치타카시가 조연이라는 것에 더욱 놀라게 되는 이번 드라마는 사실 비슷비슷한 형식이었던 아마미의 전작 히트작과 비교하면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볼 수 있는 작품인것같습니다.

우선 노지마 신지 각본에다가, 아마미 유우키가 지금까지 쉽게 보여주지 않았던 엄마역할을 한다는 점도 그렇구요. 훌륭한 어머니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 매우 전략적인, 대단한 어머니 역할로 나온다는데요. (요즘 광고에 나오는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가 생각나네요.) 아마도 GOLD라는 제목은 그녀의 4명의 아이들이 목표로 하는 금메달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나와있는 트레일러로는 자식들이 그녀의 의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금메달을 따려는 것인지 죽지못해 그렇게 하는지는 알수없지만, 아마미가 연기하는 그녀는 거대한 스포츠센터를 소유하고 에스테까지 운영하면서 4명의 자식들을 각각 수영, 육상, 높이뛰기로 런던올림픽의 대표후보선수까지 만들어내는 궁극의 어머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나가사와 마사미는 그녀에게 고용된 비서. 그리고 아이들의 코치로서 소리마치타카시가 기용되었다고 하는데요. –소리마치가 남편이고, 나가사와가 큰딸인가?라고 생각했던 나는 바보? - 두 사람과 아마미씨는 이번이 함께하는 첫 작업이라고 하는데, 세사람이 믹스되어 어떤 궁극의 홈드라마를 만들어줄지 많이 기대됩니다.

예전에 여왕의 교실을 보다가 애들이 불쌍해서 중간에 보는 것을 포기한 적이 있는데, 이번 드라마는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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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는 "호타루의 빛2".

이 소식을 듣고 주말동안 다시 한 번 "호타루의빛"을 돌이켜서 봤는데, 역시나 넘 재미있네요. 호타루와 부쵸의 알콩달콩 동거생활의 모습을 다시 보게된다니 더욱 설레는데요. 더군다나 이번에는 상대역이 무카이오사무라니 제가 에이타이후로 나름 (맘속으로) 키우는 배우이니 더 잼있겠죠? 이번 주제는 "결혼"이라는데, 건어물녀인 호타루가 과연 결혼을 할까요? 같은 건어물녀로서 오, 노~~ (호타루 홈페이지에 있는 건어물녀지수 체크에서 당당히 초건어물녀 판정을 받았습니다. 캬캬캬캬)

 

어제 호타루2의 제작발표기자회견이 있었다는데 아야세와 오오사와타카오의 열애설로 온통 시선이 그쪽으로 집중되긴 하였지만 이를 살짝 간추려봅니다.

아야세하루카(綾瀬はるか 25세)가 닛폰테레비, 요미우리계열 드라마 "호타루의 빛2"(7월7일시작, 수10)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배우 오오사와타카오(大沢たかお 42세)와의 열애설을 부정하고 진정한 건어물녀 선언을 했다.  "그런일은 없습니다."라고, 마치 오오사와와 같이 출연했던 드라마 "JIN"의 한 장면 대사처럼 확실히 부정해주셨다.

  ◇  ◇

호타루의 빛2는 연애를 포기한 듯 흐트러진 삶을 보내는 건어물녀 아메미야호타루를 둘러싼 코미디로서 3년만에 제작되는 이번 속편 테마는 바로 "결혼"!! 얼마전 오오사와와 17살차 열애설이 났던지라 아야세에게 시선이 집중되었다. 아야세도 그 시선에 신경이 쓰이는 듯 약간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하였는데 "결혼은 부모님"이라는 푯말을 들어보이며 "생활습관이 달라도 자연히 자신을 드러내보일 수있는 부모님 같은 관계에 동경하게 됩니다."라며 결혼관을 드러냈다.

보도진들은 이런 말들에 대해 아마도 오오사와의 모습을 대입하면서 들었을 것 같은데,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도 계속되는 질문공세에 "착한" 아야세도 눈을 흘깃하며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부정의 말을 건냈다. 6월에 쌍방 사무실이 엄중경호하는 가운데 밀회를 거듭했다고 보도되었는데, 아야세는 "배우로서 존경하는 선배입니다."라고 이미 교제를 부정했었다.

 

어찌됐건 자신의 입으로 열애설을 완전 봉쇄한 아야세, 앞으로는 연애를 방치한 생활을 보내는 "건어물녀"로서 그 명성을 떨치기를 기대해 본다. 

어느 뉴스를 보아도 전부 아야세 이야기만 있네요. 그 정도로 요즘 대세라는 것이죠. 연기에 대한 자세나 성격, 어느 것하나 빠지지않아서 기무타쿠도 같이 출연하고 싶은 여배우로 지명할 정도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잘 보면 턱도 좀 나오고 진짜 예쁜애들에 비하면 어떨까...싶은데, 삼삼한 매력이 있습니다.

너무 아야세 이야기만 하였으니, 무카이오사무 이야기도쫌 해볼까 싶은데... (후지키나오히토는 다들 잘 아실터이니....)  무카이군이 눈에 처음 들어왔던 것은 "노다메칸타빌레"에서 키쿠치쿤~ 역할을 했을 때인데 그 때는 크게는 주목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후 허니와 클로버, 오센, 우리집 남자들에서 그 모습을 보고 포스트 에이타가 왔구나~ 했습니다. 에이타도 결혼해버린 지금 무카이의 매력도는 더 높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잡지의 꽃미남 랭킹 4위에 들면서 연예계에 진출하게 되었다는데 배우가 되기 전에는 6년간 바텐더로 일했었다고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오센에서의 모습이 매우인상에 남습니다. 몇 년안에 주연을 하지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나이는 28세.


부록으로, 필자가 건어물녀지수 체크를 했던 결과를 붙여봅니다.
이거 보시는 분중에도 건어물녀 많죠?


아, 참, 그리고 묻고 싶은 질문!! 남자분들이 보기에도 드라마"호타루의 빛"은 재미있나요? 

당신은 초 건어물녀!

당신은 호타루 그 자체일지도 모릅니다.
이미 그 생활에 어느누구도 뭐라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자로서, 생명으로서 빛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이제 좀 사랑같은거 해보는게 어때요?

Posted by a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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