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平線でつかまえて・三浦理恵子 (1991.07.03)
수평선에서 붙잡아줘 / 미우라리에코

우와~지금 들어보니 과연 그녀를 가수라고 불러도 될지~ 아무리 아이돌이라고는 하나 이렇게 노래못해도 되는겁니까~!!! 근데 당시 그녀의 Cute함은 많은 뭇남성들을 포로로 만들었다나 뭐라나... 그녀가 몸담고 있던 Coco도 참 노래못하는 귀여운 아이돌 걸그룹이었는데, 지금 우리나라 걸그룹붐을 보면 15년쯤 앞서가는 일본연예계라고 할 수 있을까....모르겠다. 우리나라 걸그룹애들은 노래와 춤을 다 잘 소화한다. 비교가 안될듯.

여하튼 귀여운 Coco의 그녀도 이제 30대후반이 되어 농염한 연기도 하고 (드라마 특명계장타카노를 참조하시라...) 강산도 많이 변했다. 세월을 거스른 외모가 부러운 그 때 그시절의 아이돌 미우라리에코의 귀가 간지러운 노래를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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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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